"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" 창29:20
앞으로 칠년을 며칠 같이 여기며
하나님과 동행하는 삶
두레를 사랑하여 그런 시간을 누리는 것,
그 전에
내 가족들,
부모님들, 사랑하는 아내, 그리고 선규
이들을 먼저 칠년을 며칠 같이 여기며 함께 하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?
그러기 위해
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신 그 은혜와 구원의 선물을 감사하고 기뻐하며
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
그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깨달아
내 속에서 주님의 마음이 흐르길 기도합니다.
하나님,
가족,
두레를 사랑하기에
앞으로의 칠년을 며칠 같이 살아가길 소망합니다.
주님, 도우소서!
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!